728x90
20살때 기타를 첨 배울때 이노래를 듣고 공격적인 리프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ㅎ
가사는 참 유치할 정도로 별거 없지만 그게 Sex Machineguns의 매력이랄까...
일본어라 사실 제대로 알아들을순 없어서 연주에 귀가 더 감겨서ㅎㅎ
'Music > Music Lif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TOP 밴드 (0) | 2015.10.19 |
---|---|
Black Label Society - In This River - Live In Paris (0) | 2015.09.30 |
ADSR envelope (0) | 2015.09.11 |
Ra.D - I'm in love (0) | 2015.09.10 |
나만의 작업 공간 (0) | 2015.09.1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