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ame/Play station 4

용과같이 0 맹세의 장소

Bartman 2024. 2. 22. 13:13
728x90

용과같이 시리즈중 가장 평가가 좋은 작품

88년도 일본 버블 경제시대를 배경으로

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의 젊은 적 시절을 보여주는 스토리

두 캐릭터마다 3가지씩 전투스타일 바꿀수가 있다

스토리 상 가장 처음이기도 하고 가장 완성도 좋은 게임이라

용과같이 시리즈 입문작으로 딱인 작품

평점 : 4.5 / 5

한줄리뷰 : 용과같이 시리지의 입문용이자 마스터피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