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만화책
쿠로코의 농구
Bartman
2016. 12. 16. 0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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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다가 우연한 계기로 쿠로코의 농구 만화를 접하겠됬다.
슬램덩크 이후로 농구 만화는 보지도 않았고
개인적으로 스포츠 만화는 거의 보지 않는 편이다
테니스의 왕자도 안봤으니...
유일하게 봤던건 더파이팅과 슬램덩크 뿐
어찌보면 유치하다고 생각할수도 있는 연출이 나오고
뻔한 경기 결과가 예상되는 스토리지만
나름 각 캐릭터마다 특성을 잘 살려서 괜찮은 만화였던거 같다